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으로 항공 수요가
늘어나자 대한항공이 예비 좌석을 과다하게
잡으면서 고객들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7\/21) 오전 8시 30분 김포발 울산행
26석을 예매했던 김모씨는 대한항공이 대기
고객을 과다하게 받아들여 무작정 발권을
해주는 바람에 정작 예매를 했던 8명은
비행기를 타지 못해 사업상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대한항공측은 단체예약 고객은
20분전에 도착해서 발권을 받아야 되는데
일부 고객이 늦어져서 대기 손님을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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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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