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울산시 의원들의 기초단체장 도전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년 시의원 선거를 통한 현역 물갈이 폭이 최대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정계에 따르면 현재 기초나
광역단체장 출마를 준비중인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는 현역 시의원은 1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 가운데 4명은 실제로 출사표를 던질
유력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역중 출마포기와 낙선 등
자연 탈락률에 각 당 비례대표 교체 등을
감안하면 내년 시의원선거를 통한 현역 물갈이 폭은 전체 19명 가운데 절반이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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