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열차의 경우
서울-울산 새마을호 1회,울산-부산 무궁화호
2회,그리고 비행기는 울산-제주간 1회씩을
각각 증편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깊은 밤 울산에 도착하는
승객을 위해 울산역과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각각
20여대의 택시를 고정 배치하고, 주요 노선의
시내버스도 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도록
했습니다.
또 도로 파손 등의 상황에 대비해
45명의 도로 응급복구반을 운영하고,
혼잡지역에는 경찰과 협조해 교통소통을 돕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