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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민원처리센터 호응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21 00:00:00 조회수 106

울산시가 기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기업민원 처리센터가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울산시 기업민원
처리센터는 지금까지 82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72건을 처리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주식회사 지엠비는
건폐율 때문에 공장 증축이 어려워 부산
이전을 검토했지만 민원처리센터가 가설건축물
허가 방안을 제시해 이전을 막았습니다.

또 울주군 웅촌면 대진담파는 남의 땅을
2년간 무단사용했다가 지주로부터 현시가
2배 매수를 요구받았지만, 울산시의 중재로
적정한 합의점을 찾는등 기업민원 처리센터가
특히 중소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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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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