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남구 전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남구 야음동 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6ppm으로
발령기준 0.120ppm을 넘어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30도가 넘는 불볕 더위에
바람까지 불지 않아 오존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어린이와 노약자의 실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 오존주의보는 지난달 19일 울주군 온산읍과 지난달 24일 남구 전지역에 발령
된데 이어 올들어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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