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컵 코리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영국의 토튼햄 핫스퍼 선수들이 오늘(7\/20)
울산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남구 달동 제일은행 울산지점이 마련한
팬 사인회에는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전사 로비 킨과 저메인 데포 등 유명 선수들도 참석했습니다.
한편 현재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튼햄 핫스퍼는 내일(7\/21)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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