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어제(7\/19) 한밤중에도 기온이
한때 25.6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25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자
잠을 이루지 못한 시민들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을 찾아 쇼핑을 하거나 태화강변이나 공원등에서 바람을 쐬며 더위를 잊었습니다.
또 일부 시민들은 밤 늦도록 잠을 설치며
시원한 야외에서 자리를 펴고 잠을
청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7\/20)도 맑은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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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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