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감응식 지능형 신호시스템이
처음 도입돼 내일(7\/20)부터 한달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운전자들의 혼선을 우려해 문수국제양궁장 신호대 한 곳에서만
시범 실시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감응식 지능형 신호시스템이란
평소에는 직진 위주 신호체계로 운영되다가
좌회전이나 유턴차량이 있을 때만 자동 감지를 통해 신호가 전환되는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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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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