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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찜통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당분간 30도가 넘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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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아스팔트 도로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은 흐르고, 모자로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더위를 피해 나온 어린이들은 까맣게 타는줄도 모르고 물장구에 빠져들었습니다.
◀INT▶김연찬
(너무 더워 수영하려고..)
얼음 판매점은 무더위 덕분에 호황을
만났습니다.
◀INT▶김진수
(바쁘다 바뻐)
어물전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생선 위로 연신 얼음을 뿌리지만 야속하게
금새 녹아내립니다.
◀INT▶권복자
(덥지만 생선한테만은 얼음 5박스 뿌려야된다.)
오늘(7\/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2.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INT▶김동연\/울산기상대
◀S\/U▶장마전선이 소멸되면서 울산지방은
3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번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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