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교육감 선거의 공식적인 첫 선거운동인
소견발표회가 오늘(7\/19) 열렸습니다.
후보자들은 다른 후보와의 차별성을
부각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최봉길 후보는 교사 경험과
언론인으로의 활동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INT▶
최만규 후보는 4년동안의 치적을 홍보하면서
경륜을 장점으로 내세웠습니다.
◀INT▶
김석기 후보는 교사, 초대 교육감, 교육위원을 역임한 준비된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서길정 후보는 성실했던 38년 교사 생활이
뒤늦은 출마를 결심한 밑거름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노옥희 후보는 교육운동가라는 다른 이력을
강조하며 교육비리 근절을 역설했습니다.
◀INT▶
20분으로 한정된 시간동안 4명의 후보들은
교육현장의 개선점을 지적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반면 최만규 후보는 4년동안의 발전상을 소개했습니다.
mbc뉴스 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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