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신설 법인 수는
86개로 지난 2003년 1월 이후 창업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설 법인 수는 전월에 비해 23개가
늘어난 86개로 2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아파트 건설붐에 힘입어
건설업체가 18개로 가장 많이 생겼으며
자본금이 5천만원이하인 영세업체가 58%인
34곳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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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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