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의무경찰 지원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의무경찰 지원자는 지난 5월과 6월 두달동안 총 31명에 불과해 지난해 5,6월의 지원자 59명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한 것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5,6월에 지원자가 줄어드는
것은 10월에 입대하고 제대하는 것을 피하려는 자연스러운 추세"라며 "그러나 지난 봄 플랜트노조 사태로 많은 전의경이 부상을 당한 것도 중요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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