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
필요한 각종 유니폼 선정을 위해, 울산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한 결과,
모두 15개 업체에서 40점의 유니폼을
출품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출품작들을 내일(7\/20)부터
의사당 로비에 전시해 출품 업체별로 설명회를
갖게 한 뒤, 상위 3개 업체를 선정해 최종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출품작은 대회 종사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유니폼을 비롯해 성화 봉송에 필요한 티셔츠와
반바지,운동화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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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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