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7\/18) 아침 간부회의를
주관한 자리에서 이번 종합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에 대해 즉각적인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이번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209건에 이를 만큼 많았다며 공무원들의
복무기강 확립을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근무시간에 인터넷 음란 사이트에
접속해 음란 채팅을 한 것으로 적발된
동구청 소속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이를 막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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