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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7-18 00:00:00 조회수 150

◀ANC▶
정몽준 의원이 지지하는 동구청장 후보가
누가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여당의 낙하산 인사로 수혜를 입은
사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의 정치권 소식,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정몽준 의원이 지지하는 동구청장 후보에
누가될까.

현재로서는 정천석 전 도의원과 임명숙 시의원
간의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정 의원 사무국측은 정천석씨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선거 등에 5번이나 출마한 만큼
지역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고, 임명숙 의원은
3선으로 의정활동 경륜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사무국은 여론 조사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조만간에 구청장 후보를 내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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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 조직
특보 겸 울산선거대책 본부장이었던 이상헌
씨가 지난해 말 한국가스기술공사 상임감사로 임명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구청장 후보로도 출마했던 이상헌씨의 공기업 감사 발탁에 대해 한나라당 등 지역
정치권은 낙하산 인사의 수혜자가 울산에도
있었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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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의
지방순회 간담회를 사전선거운동으로 규정하고
선관위에 선거법위반 여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김 특보가 민심청취라는 이름으로
울산을 비롯한 전국을 돌면서 열린우리당
지지 호소와 지역인사 합류 등의 발언을
했다며 이는 전형적인 사전 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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