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3\/4 분기 울산시와 시민단체와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18) 대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자원봉사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단체 간담회를 갖고
전국체전 준비와 공공기관 이전, 국립대 설립
등 주요 현안 사업 설명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참석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소외계층 지원
확대와 지역 물가 안정 등 민생에 역점을 둔
시정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상생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민간단체 간담회를 마련해 오고 있으며
100여건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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