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전거를 타고 가다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오늘(7\/18) 오후 5시 자전거 이용이 많은 야음시장과
덕하시장 등 2곳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운행자를 대상으로 자전거
뒷바퀴 덮개에 반사율이 높은 고휘도 반사지를
붙여주고, 야간시간대 자전거 운행자제 등
안전운행을 당부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차에 부딪쳐 사망한 사람은 모두 5명으로
대부분 야간 시간대와 새벽 시간대에 60-70대의 노인들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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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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