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과의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울산시 박재택 행정부시장이 공무원 노조로부터 또다시 검찰에 고발당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공무원 노조는 파업공무원을 무더기로 징계한 박재택 행정부시장등 인사위원 6명을
직권남용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부시장은 공무원 파업과 관련해 이미
북.동구청장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 적이
있는데다, 최근 박맹우 시장과의 불화설이
불거져 거취에 대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