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무거천에 주말만 되면
오염물질이 배출돼 철저한 진상조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 주민들에 따르면
주말인 오늘(7\/16) 오전 8시부터 무거천에
뿌연 석회석같은 오염물질이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무거천에는 지난 주말에도 오염물질이
배출돼 언론사와 관계기관에 신고전화가
쇄도하는 등 말썽을 빚고 있지만,
무거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인
울산시는 아직까지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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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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