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낮 12시 40분쯤
북구 호계동 호계시장 노상에서 40살 이모씨가
몰던 포터차가 상인들의 물건을 치고 달아나다
택시를 타고 쫓아간 시장 상인 60살 박모씨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터 운전자 이씨는
0.075% 음주 상태로 좁은 시장길을 운전하던중
상인들의 물건을 치고 이에 항의하는 박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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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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