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문제로
일산해수욕장 앞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자 상인들과 관할구청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인근 상인들은 차량 진입이 막히면서
손님들이 상가로 접근을 하지 못해
영업이 되지 않고 있다며,
구청이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면
불법 주정차 문제도 해결된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불법주차가 늘어나면서
해변 질서가 무질서해지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협해 차량 진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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