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국체전 성화 봉송 구간 주변에
꽃길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체전 기간 동안
경기장을 밝힐 성화가 옮겨지는
58개 구간 58.2km 주변에
꽃길을 조성해 체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시내 주요 지점에는 꽃탑을 설치해
체전기간 울산을 찾는 선수단을
환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는
오는 9월 금강산을 시작으로
동해가스전과 마니산, 간절곶에서 잇따라
채화된 뒤 울산시청에서 합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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