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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울산 경기가 내일(7\/17) 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대통령배 복싱대회에서 울산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스포츠 울산,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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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코리아 국제 축구대회가 어제 개막한
가운데 개최팀 성남 일화와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의 경기가 내일 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
성남 일화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용병을 새로
영입하는 등 전력을 보강해 세계적인
클럽팀과의 경기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올림피크 리옹은 문수구장에서 2년전
경기를 가져 본 경험이 있는 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프랑스 아트 사커의 진면목을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21일에도 문수경기장에서 영국 토튼햄
핫스퍼와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가 프리미어 리그와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해 한판 승부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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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렸던 제35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에서 울산시
선수단이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은 단 한개로
목에 걸지 못한 채 각각 3개씩의 은과 동을
따냈지만 메달을 싹쓸이 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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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2점으로 전기리그를 3위로 마친 울산
현대가 후기리그 우승을 위한 재충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현대는 이번주말부터 제주도 전지훈련에
들어가 새로 영입한 브라질 용병 마차도와
팀에 합류한 최성국,이천수 등 공격수들과의
호흡을 맞추는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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