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에서 희귀 혈액형을 가진 직원들이
모임을 결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내 희귀 혈액형인 RH-혈액을 가진
직원 11명은 나눔 봉사회를 구성해 매달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친목 도모와 함께
비상시 피를 나눌 수 있는 연락망을 구축해
놓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3%가 RH-형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교육과 홍보가 부족해
위급한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며
대기업에서부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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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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