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7\/1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일대 해안의 범바위와 차일암을 지방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최근 이 일대가 공장부지
조성과 신항만 공사로 인해 파괴되고 있다며, 울산시가 자연사 문화재로 가치가 높은 이 곳을 즉각 문화재로 지정해 파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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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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