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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 터널,울산대교 통합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15 00:00:00 조회수 187

우선사업 순위를 놓고 논란이 돼 온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건설공사가 통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15) 시청 프레스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울산대교와 염포선 터널 건설사업의 우선순위를 가리기 위해 서울대
공학연구소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한 결과,
두 사업을 통합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현대미포조선 상공을
지나는 울산대교의 선형을 변경해 염포산
터널과 울산대교를 램프로 연결해 단일노선으로 추진하고,사업 추진을 위해 민자사업자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절충안은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예전부두,일산동을 연결하는 천 120미터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780미터를 연결하는
것으로 돼 있으며, 사업비만 3천 4백억원이
투입되며,오는 2천 7년초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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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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