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7\/15)
거액의 카지노자금을 빌려주고 이자를 챙긴
혐의로 44살 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2천3년 강원도 정선카지노에서
만난 전 상의회장 등 유명인들에게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빌려주고 이자를
챙기는 수법으로 4개월간 80여차례에 걸쳐
7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또 금융기관 직원에게
부탁해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사례금을
챙긴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역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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