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중인 20대 남자가
유전자 감식으로 추가 범행이 드러나
상습범으로 중형 선고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4) 지난 5월 성폭행 혐의로 울산구치소에 수감중인 27살 전모씨에 대해 지난해 6월 발생한 김모여인의 성폭행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모씨는 유전자 검사에서
경찰이 지난해 6월 성폭행 피해자로부터 확보해 놓은 용의자의 유전자와 일치해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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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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