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북구 농소동 호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조합과
시공사간의 마찰이 계속되면서 사업
재개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호수지구토지구획정리조합은 시공사의
부도로 사업이 10년째 증단돼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공사에 대해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시공사는 조합이 임의대로
자신들의 공사 권한을 뺏고 있다며 공사 계약을
해지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공사 재개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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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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