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울산시의 예산 편성 관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7\/13) 울산시
기획관리실에 대한 결산 심사에서 2천3년도
세출결산액 이월액 비율이 15%로 전국 최고
수준이었고 지난해 이월액도 이월액이
2천100억원으로 14%의 비율을 차지한다며
이는 예산편성이 세밀하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교육사회위원회는 교육청에 대한 심사에서
예산집행 불용액 사유 가운데 계획변경과
취소가 22%에 이른다며 치밀하지 못한 사업
계획 수립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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