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대덕사 노조는
오늘(7\/13) 현대자동차 정문앞에서 고용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대덕사 노조원 37명은 현대자동차가
부품업체 대덕사에 무리하게 부품가 인하를
요구해 폐업에 이르게 됐다며
고용승계를 이룰때까지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원청사로서 부품단가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대덕사 경영진의 무능과 노조의 잦은 파업이
회사를 어렵게한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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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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