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최근 울산지역 2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2\/4분기
기업자금사정실사지수는 90으로 1\/4분기
88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기업 자금 사정은
여전히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부자금 조달사정이 어렵다고 답한 기업들은
그 요인으로 31.6%가 금융기관의 신용대출 감소
감소를 꼽았으며 21.1%는 대출한도 축소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3분기 기업자금사정 전망 실사지수는 94로,기업자금사정이 어느정도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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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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