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84건에 2천
448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9개 중소기업이 지난달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멕시코와 브라질,
페루등 중남미 3개국에서 183명의 바이어들과 모두 4천 449만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한 끝에 이 같은 계약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선박부품 업체인 주식회사
대화 ENG는 1천 179만달러,사출금형 생산업체인 한국몰드는 356만달러의 수출계약을 각각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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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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