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2월부터 5개월간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신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천900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노무자로 끌려간 경우가
천20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군인 425건,
군속 271건,위안부 1건 등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주부터 사실조사반을 편성해
피해내용 관련 공부와 인우보증서 사실 확인
등의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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