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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코리아 국제축구대회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오는 17일과 21일
두 경기가 열립니다.
각 대륙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팀간의
경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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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대회는 6개 대륙을 대표하는
클럽팀간의 자존심을 내건 한판 승부.
이 가운데 울산에서 열리는 2경기도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7일 열리는 성남 일화와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의 경기가 첫 무대.
김도훈이 이끄는 성남 일화가 개최팀의
자존심을 걸고 프랑스 아트 사커의 대표
올림피크 리옹과 한판 승부를 겨룹니다.
21일 저녁 열리는 2번째 경기는 전 세계적인
관심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각각 2번씩 제패한 영국 토튼햄 핫스퍼와
스페인 레알소시에다드의 맞대결이 벌어집니다.
아일랜드 득점기계 로비킨이 버티고 있는
토튼햄 핫스퍼의 공격력과 조직력으로 다져진
레알 소시에다드의 경기는 TV를 통해 생중계 될 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대회 운영위원회는 이번 대회가 축구메카
울산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두철 울산대회 운영위원장
월드컵 이후 오랜만에 울산에서 펼쳐지는
수준 높은 경기에 축구팬들의 관심은 이미
문수경기장으로 모아져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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