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설물에 대한 BTL,즉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재열 서동욱 의원은 오늘(7\/12)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현행 민간투자사업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민간투자사업을 일괄적으로 발주할
경우 공사비가 대부분 70억원을 넘기 때문에
현행 70억 미만 공사는 지역건설업체에게만
입찰자격을 부여하는 조항이 유명무실해진다며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