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가 시청 제 2청사를
친환경 건물로 건설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무위는 오늘(7\/12) 울산시 자치행정국에 대한 2천4년도 결산 심사에서 조만간 공사에 들어갈
시청 제 2청사에 태양열과 중수도 등 친환경
대안 에너지 적용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생태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시청 청사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태양열 에너지 사용을
검토했으나 부지가 협소하고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적용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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