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오전 9시쯤 남구 성암동 모 기업에서 용접작업 도중 불티가 기름통에 옮겨 붙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용접을 하던 51살 최모씨가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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