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1) 새벽 동천서로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가 이정표가 없었던 탓이라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울산지방경찰청과
도로교통안전공단 울산지소가 오늘(7\/12)부터 18일간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어제 사고 현장을 조사해 북구 농소와 중구 서동으로 가는 이정표가 없어 운전자가
혼선을 빚은 것이 확인되는대로 교통안전시설물추가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불명확하거나 훼손된 교통표지판과
사고 다발지역의 도로 구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구간과 절개지등도 조사해
정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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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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