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남산초등학교 학군조정과 관련해 문수로 아이파크 1단지 주민들이
오늘(7\/11)부터 강남교육청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문수로 아이파크 1단지 주민들은 오는 9월
개교하는 남산초등학교보다 현재 다니고 있는
옥동초등학교가 훨씬 통학거리가 짧다며
1단지 학생들을 옥동초등학교에 그대로
남게 해줄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초 강남교육청은 1단지 주민들은
옥동초등학교로, 2단지 주민들은
남산초등학교로 배분했다가 2단지 주민들이
반발하자, 현재 1, 2단지 모두 남산초등학교로
배정해놓고 있으며 오는 20일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