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로 산유국 대열에
진입시킨 "동해-1 가스전"이 오늘(7\/11)로
성공적인 가스생산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석유공사는 지난 1년동안 동해-1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 가스는 173억 입방피트, 원유는
42만 배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8년 국내 대륙붕 6-1광구에서
탐사시추에 성공해 경제성있는 가스매장량을
확인한 동해 1 가스전은 앞으로 15년동안
매년 약 40만 톤씩을 울산, 경남 지역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한 수입대체효과는 15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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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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