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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혁신도시 건설 요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11 00:00:00 조회수 60

울산이전이 확정된 한국석유공사
관계자가 오늘(7\/11) 울산시청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석유공사 최재수 홍보실장은
기자회견에서, 울산이전이 확정된 만큼
석유공사에서도 청사이전 준비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주거와 교육,교통
문제에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이전이 확정된 11개 공공기관이
모두 한 곳에 입주하는 형태로 혁신도시를
건설해야, 이전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해 기능군별 분산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울산시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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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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