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 제정 울산연대는
오늘(7\/11) 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찾기 위해 제출한
학교급식 조례를 하루빨리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례제정 울산연대는 지난해초 학교급식
조례안을 발의했지만 시의회 내무위원회가
심사를 보류한 뒤, 지난해 11월 다시 수정안을
냈는데도 내무위원회가 심의를 미루는 바람에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반드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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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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