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발생한 테러로 전세계가 테러
공포에 휩싸이자 울산 경찰이 총포와 화학류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7\/11)부터 오는 15일까지
닷새동안 총포사 12곳과 화약류 저장소 6곳,
화약류 사용장소 30곳 등 모두 50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해양경찰서도 울산항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에 대해 경비를 강화하는 등 테러 예방을 위한 비상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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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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