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초등학교의 학교부지 일부가
소방도로 편입문제를 놓고
시교육청과 남구청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소방도로 편입불가와
사업의 전면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으나
남구청에서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해
지난달 10일이후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암초등학교 부지 4천800여평 가운데
남구청은 10% 정도 소방도로개설을 검토하면서
학교측과 교육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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