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등 울산이전이 확정된 11기관
이전협의체 구성이, 간사기관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너지 관리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간사기관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간사기관 선정에 대한
각 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에너지 관리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간사기관을
희망했을 뿐,나머지 기관은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12일
근로복지공단 에서 11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간사기관을
선정한 뒤 공공기관 이전 업무협의체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이전이 확정된 11개 기관 대부분이
집중배치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기능군별 분산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울산시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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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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