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이달중에 구영지구에서만 3천여가구가
분양되는 등 아파트 분양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6월 완공예정인
구영지구내에 우미아노스빌이 28-46평형
모두 천 3백세대 규모로 이번주부터
청약 접수에 들어가며, 동문 굿모닝힐은
이에앞서 지난 6일부터 청약을 받고 있습니다.
또 제일건설도 구영지구내 풍경채 아파트
413가구를 내일(7\/11)부터 청약합니다.
이밖에 성원건설이 남구 삼산동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인 성원상떼빌을 분양하는 등
현재 7개 업체가 8곳에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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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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