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사고에 취약한 폐기물 운반선과
채낚기 어선 등 20년 이상된 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특히 레이다와
무중신호기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여름철 안개와
폭우 등 악천후에도 비상 항해가 가능한 지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여름철의 경우 무더위와 태풍 등
해상기상 악화와 선박종사자의 근무기강이
해이해져 해양사고가 증가하는 시기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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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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