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소득 증대의 일환으로 울주군 지역에
파프리카 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2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일대 600여평에
파프리카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파프리카는 단지에서 일년에 5번 수확으로
비닐하우스 평당 40kg의 파프리카가 생산돼
수입 농산물 개방에 따른 농가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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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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