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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 보름여앞으로

입력 2005-07-08 00:00:00 조회수 153

◀ANC▶
울산시 교육감을 뽑는 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검찰과 경찰,선관위 등 관련
기관들이 합동 대책 회의를 갖고 불법행위에
대한 엄단방침과 강력한 단속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학교운영위원 2천497명의 한정된 선거인단으로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는 유권자 매수 등 불법선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선관위는 합동 대책회의를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정착시키기로 하고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수사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금품살포와 흑색 선전 등을 집중 단속
대상으로 하고 교육청에 대해서는 공무원 선거
개입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INT▶김태영 공안부장 울산지검

특히 인터넷 공간을 이용한 후보간 비방
사례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보고 사이버
감시망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5일 교육감선거에는 최만규 현 교육감과
최봉길,김석기,노옥희 교육위원,그리고
이병해 현대정보과학고 교장,서길정 전
울산여중 교장 등 모두 6명의 예비후보자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교육감선거가 다가오면서 당국에서는
불법타락 행위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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